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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홀의 육상투어 즐기기 1인 $70

(팀별 단독 투어 - 2인 이상 진행)

일정안내

09:00 ~ 09:30 리조트 픽업/브리핑 및 이동

09:30 ~ 11:00 혈맹기념비, 바클라온성당, 안경원숭이

11:00 ~ 12:30 로복강 선상뷔페

01:00 ~ 03:00 맨메이드 포레스트, 뱀농장, 나비농장, 초콜렛힐,

짚라인(선택사항.500페소 현장지불), ATV(선택사항, 1,250페소 현장지불)

03:00 ~ 04:30 리조트로 복귀(보홀항 드랍 가능)

* 한국인 가이드 동행시 $100 추가 됩니다.

* 상기 시간표는 참고를 위한 용도이며, 진행순서 및 시간은 현지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음을 양해 바랍니다.

포함사항

  • 리조트 픽드랍

  • 팀별 개별진​행

  • 입장료

  • 중식/간식

  • 차량 및 기사

* (2인이상 진행, 단체요금 별도문의) ​

주요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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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맹기념비[Marker of Blood Compact]

바다가 보이는 해안도로 옆에 위치해 있는 곳으로 16세기 스페인과 보홀이 평화조약을 맺은 것을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져 1565년 3월 16일 보홀 원주민 족장이었던 다투 시카투나는 스페인 왕의 대리인 레가스피와 양국의 우호적 관계를 맺기 위해 포도주에 피를 섞어서 마셨고, 이는 백인과 아시아인 사이에 맺어진 최초의 우호조약 으로 기록되어 기념비가 세워져 있습니다.

바클라욘 성당 [Baclyon Church]

필리핀에서 가장 오래된 성당 중 하나며, 스페인 통치 시대인 1596년에 지어졌습니다.

웅장하고 거대한 건물은 산호 가루와 계란 흰자를 섞은 코랄 스톤으로 만들어 졌으며, 스페인 식민지 시기의 가톨릭 유물들은 교회 내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습니다. 16세기 초 성직자들의 복식을 비롯, 미술품 등 다양한 종교적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고 보홀의 특산물이자 단단한 재질의 물라비 나무로 만든 박물관의 바닥은 처음 지을 당시 그대로 보존되어 있습니다다. 걸음을 옮길 때마다 삐그덕삐그덕 소리가 나는게 특징입니다. 2013년 10월에 지진으로 인해 일부 붕괴되어 현재는 복원작업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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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복강 선상뷔페 [Loboc River Cruz]

로복강은 필리핀 보홀의 위치한 강으로 주요 관광지중 하나로 크루즈를 이용해 강을 거슬러 올라가며, 맛있는 현지 음식과 함께 원주민의 민요와 전통무용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푸른 나무숲을 지나며, 여유로운 자연환경을 느낄 수 있어 현지 및 해외 관광객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는 관광코스입니다.

타르시어[Tarsiar]

우리나라에선 일명 ‘안경원숭이’라고 불리며, 원주민들은 ‘아오막’이라고 불립니다.

영화 그램린의 모티브가 된 타르시어는 야행성으로 야간에 점프하면서 이동하며 낮에는 나뭇가지를 붙들고 매달려 잠을 자며 보금자리를 만들지 않습니다. 곤충을 잡아먹고, 암수 각 1마리씩과 새끼들로 무리를 이루고 새끼를 1년에 한마리 낳고 새끼는 어미의 배에 안겨 이동합니다. 큰 눈으로 물고기처럼 180도를 볼 수 있지만 눈을 돌릴 수 없어서 고개가 180도 돌아갑니다. 성질은 매우 온순하지만 서식지 이동이나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해 자살하는 성격이므로 사진촬영 시 반드시 플래시를 꺼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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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메이드 포레스트[Man madeforest]

로복(Loboc)과 빌러(Bilar)사이에 있는 이 숲은 마호가니란 나무가 빽빽하게 심어져 있는 인공숲입니다.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사람이 심어서 만든 인공 숲입니다. 도로주변으로 약2km 숲이 형성되어 있어 사진촬영과 산림욕하기 좋은 곳입니다.

초코렛 힐 [Chocolate hills]

원뿔형의 1270여 개 언덕이 끝없이 펼쳐져 있는 장관을 연출하는 곳입니다.

원래는 고유의 지명이 있지만 언덕의 모양이 키세스 초콜릿을 닮아서 ‘초콜릿 언덕(Chocolate Hills)’이라고 불린다. 평소에는 녹색 풀로 뒤덮여 있는데 건기인 12~5월이면 색깔까지 초콜릿 빛깔로 변해 장관을 이룹니다. 초콜릿 언덕에는 달콤한 이름과 달리 슬픈 전설이 내려온다. 옛날 이곳에 거인이 살았는데 짝사랑하고 있던 여인을 안고 도망치다 너무 꽉 껴안은 나머지 죽고 말았다고 한다. 여인이 죽자 슬퍼하며 눈물을 흘렸고, 그 눈물 방울들이 이와 같은 언덕으로 변했다는 전설입니다. 그러나 전설은 전설일 뿐, 실제로는 모두 자연 현상으로 만들어졌고 바다 속에 퇴적되어 있던 산호섬들이 융기되어 만들어진 것입니다. 214개 계단으로 이뤄진 전망대에 오르면 곳곳에 40∼120m 높이의 언덕들이 봉긋하게 솟아있는 장관을 만나게 되고 원래 계단이 212개였으나 밸런타인 데이인 2월 14일에 맞춰 2개를 늘렸기 때문에 214개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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